Callistephus chinensis (L.) Nees
국화과 /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북부 지역과 만주 등지가 원산지인 토종 식물입니다.
18세기경 프랑스로 건너가 개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원예종이 되었습니다.
높이 30~100cm 정도로 곧게 자라며 가지가 갈라집니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가장자리에 깊은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며 보라색, 붉은색, 분홍색, 흰색 등 여러 가지 화려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며, 가을이면 다채로운 색상의 꽃을 피워 정원을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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