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hamus tinctorius L.
국화과 / 한해살이풀
이꽃, 홍화라고도 부릅니다.
우리나라 전역, 해외로는 이집트, 인도, 중국, 티베트 등 남아시아와 유럽, 미국, 멕시코 등지에서도 재배합니다.
높이는 60~90cm 정도 자라며 줄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꽃은 엉겅퀴와 비슷하게 생긴 머리모양꽃차례를 이룹니다.
고대부터 천을 붉게 물들이는 염료나 약재로 귀하게 쓰여 왔으며, 잎 가장자리에 돋아난 날카로운 가시로 자신을 보호합니다.
꽃은 염료용, 약용, 어린잎은 식용, 씨는 기름을 짜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