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x oshimensis 'Everillo'
사초과 / 늘푸른떨기나무
잎의 색깔이 밝은 노란색 또는 라임색을 띠는 오시멘시스 사초의 원예 품종입니다.
이름('Everillo')처럼 일 년 내내(Ever) 밝은 노란색 또는 라임색을 띠는 가는 잎이 특징입니다.
잎이 부드럽게 아래로 늘어지듯이 자라며 색상이 매우 밝아 반그늘 정원에 포인트를 줍니다.
반그늘에서 가장 선명한 잎 색깔을 유지하며, 내한성이 비교적 강하여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합니다.
정원의 가장자리, 컨테이너 화분, 또는 습한 정원의 지피 식물(Ground cover)로 인기가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