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과/여러해살이식물
사계원추리 왜성원추리라고도 합니다.
키는 작지만 화려한 노랑색의 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뿌리는 약용합니다.
잎은 선형으로 길게 뻗으면서 자랍니다.
꽃을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으로 핍니다.
열매는 계란모양으로 생겼습니다.
꽃이 필 때 줄기에 희게 벌레들이 붙어 있는데 이는 진딧물 해충입니다.
다른 식물에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보기 좋지 못해서 실내에서는 잘 키우지 않습니다.
Echinacea purpurea (L.) Moench
국화과/여러해살이풀
Coneflower
원래 북미 원주민이 사용하던 민간약초로 ‘인디언의 허브’라고 불렸습니다.
뿌리를 이용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거나 목이 아픈데 사용했다고 전해집니다.
꽃은 6~10월에 머리 모양을 한 두상화(頭狀花)와 설상화로 피며 색은 분홍색 또는 자주색입니다.
설상화는 수평으로 자라다 10cm이상이 되면 아래로 처집니다.
원추천인국(루드베키아)과 유사하며 색으로 구분됩니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긴 난형에서 넓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초 중 하나입니다.
면역자극, 항바이러스 및 항염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꽃이 크고 화려하여 조경용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Pennisetum alopecuroides ‘Little Bunny’
왜성수크령은 수크령 중에서 작게 자라는 품종을 통칭해 부르는 말입니다.
‘리틀버니’는 수크령 중 가장 작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Pennisetum alopecuroides 'Hameln'
왜성수크령 품종 중 하나로 정원식물로 많이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