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알로카시아

 Alocasia × amazonica

천남성과 / 늘푸른여러해살이식물

 

자주알로카시아는 잎과 줄기 색이 자줏빛을 띠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알로카시아 아마조니카라고도 부릅니다.

키는 대체로 30~90cm 정도로 자랍니다.

형태는 줄기 없이 땅속줄기에서 직접 잎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잎은 진한 녹색 바탕에 은색 또는 흰색의 뚜렷한 맥이 있으며 넓은 화살촉 모양입니다.

잎 뒷면은 자줏빛을 띠며, 잎의 테두리가 물결처럼 굴곡져 있습니다.

실내 재배 환경에서는 거의 개화하지 않습니다.

화려한 잎 덕분에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며, 공기 정화 식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