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




Vitis coignetiae Pullat.


포도과/갈잎덩굴나무


'머루랑 다래랑 먹고 금강에 살어리랏다'
유유자적하게 한 평생을 살아간 옛 선비들이 생각 납니다.

다래와 함께 대표적인 옛 야생과일입니다.



전국에 걸쳐 자라는 덩굴나무입니다.

포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달걀모양이고 심장저입니다.



꽃은 6월에 황녹색으로 핍니다.



열매는 포도와 비슷하게 달리며 9월에 검게 익습니다.